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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레코드 업데이트 New Records Arrival

6월의 레코드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이달에도 레코드들 하나하나가 다 깨물면 아픈 손가락들과 같네요... 많은 분들을 흡족시킬 수량은 아니지만 놓치면 후회하실 것들이 다수 있습니다. 샘플 음원 및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많이들 체크해보시기를!

[New Arrival 7"s]

Nico Gomez & His Afro Percussion Co. - Lupita / Baile Chibiquiban (1971/2013)
베네주엘라의 라틴훵크 밴드 Nico Gomez & His Afro Percussion Co.의 1971년작으로, 전세계의 레어그루브 콜렉터들에게 전설로 전해졌던 명반 "Ritual"의 대표곡인 킬러 아프로/라틴훵크튠이 마침내 7인치로 발매되었습니다.

Badawi / Ladyman - Lost Highway / In The Lady Room (2013)
에쓰닉한 덥 사운드와 현대음악을 잇는 뮤지션 Badawi의 최신작으로, 과거의 사운드에서 좀 더 DJ Spooky, Shackleton, Burial같은 사운드로 옮겨가는 듯한 사운드입니다. 핸드메이드의 실크스크린 자켓의 300매 한정반.

Sharon Jones & The Dap Kings - Better Things / Window Shopping (2010)
유일무이의 쏘울 디바 Sharon Jones & The Dap-Kings의 2010년작. 늘 그렇듯 매우 훌륭한 밸런스를 이루는 리듬섹션과 소울풀한 보컬의 퀄리티 훵크소울넘버입니다.

Big Youth - Jah Man Of Syreen / Hotter Fire (컬러바이닐) (1976)
U-Roy와 루츠레게에서 Deejay의 시대로 옮겨가도록 한 파이오니어 Big Youth의 대표곡을 양면 수록. 컬러바이닐입니다.

Jean Jacques Perrey / Camille Yarbrough - Eva /  Take Yo Praise (1975 / 2003)
Fatboy Slim의 빅히트곡 "Praise You"와 "EVA"의 원곡을 양면으로 수록한 수퍼클래식 훵크쏘울넘버. 각각 익조틱 무그 사운드의 대명사인 Jean Jacques Perrey의 대표곡이자 수많은 리메이크가 있어왔던 프렌치 일렉트로닉 뮤직의 수퍼클래식과 1975년의 훵크소울클래식입니다.

Mungo's HiFi - Leave The Oil Alone feat.Afrikan Simba / Skidip It Up Dub (2012)
덥스텝, 디지털레게 씬과 화학작용한 사운드로 새로운 UK레게의 지평을 열고 있는 스코틀랜드 No.1 사운드시스템인 Mungo's Hi-Fi의 2012년말에 릴리스된 신작 7인치.

Incredible Bongo Band - Apache / Bongo Rock (1973 / 2011)
수많은 댄스음악에 인용되어왔던 바로 그 클래식 브레익! 역사적 명곡 Apache의 리이슈 7인치입니다. 퍼커션과 드럼이 폭발하는 양면 모두 필청의 레어그루브 클래식으로, 더 이상의 설명은 불요

Tanya Stephens - Lock Down / Version (2011)
건실한 리듬에 아라빅한 선율의 신스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UK댄스홀. M.I.A나 Santi Gold 등을 좋아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Lutan Fyah / Mr. Williamz - It Does A Matter / Gorgeous Sexy (2010)
현재 유럽의 레게, 정글 씬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MC인 미스터윌리엄스의 2010년작. 애수와 섹시가 공존하는 Protection리딤.

Paul Blake & Bloodfire Posse - Rub A Dub Soldier (1984)
루츠로부터 디지털로, 레게의 패러다임에 혁신을 가져왔던 디지칼 클래식으로 디지털 댄스홀의 금자탑.

Hollie Cook - Body Beat / Sugar Water  (2011)
Ari Up의 사망으로 활동이 중단된) The Slits의 키보디스트로 활동하다 오랜 파트너 Prince Fatty 프로듀스로 솔로 데뷔후 왕성한 활동중인 영국의 피메일 레게 싱어인 Hollie Cook의 두번째 싱글. Hollie Cook의 음색과 멜로디를 철저히 받쳐주는 Prince Fatty의 사운드 프로듀싱이 일품.

Roluxx / Phokus & Roluxx - We Can Do It / Valley Of Darkness (2011)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덥스텝 프로듀서 Roluxx의 2011년작. 재즈스테파 류의 좀 더 깊고 베이직한 사운드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곡의 전개와 베이스라인은 덥스텝을 충실히 따르고 있지만 드럼패턴은 드럼앤베이스의 형태를 띄는 것도 특징.

Beastie Boys & Major Lazer - Don't Play No Game That I Can't Win (2012)
재입고. Beastie Boys의 작년 히트튠의 Major Lazer 리믹스 7인치입니다. 비스티보이스의 팬, 메이저레이저의 팬, 디플로의 팬 모두가 즉구해야할 플로어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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