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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첫 레코드 업데이트 New Records Arrival

안녕하세요. 신년 첫 입고소식입니다. 모두 7인치입니다.


Incredible Bongo Band - Riot / Ohkey Dokey Pt.II (1973/2011)
설명이 필요없을 브레익비트 클래식 "Apache"의 Incredible Bongo Band의 영화 "R.P.M."의 사운드트랙으로만 발표되었던 수퍼레어 사이키델릭봉고훵크넘버가 7인치로 리이슈되었습니다. B면은 앨범에 수록된 바 있는 Ohkey Dokey 파트투!

Bob & Gene / Ticklah - I Can't Stand These Lonely Nights / Rub The Ramp (2012)
화제의 소울듀오 Bob & Gene의 무려 Ticklah에 의한 트로피컬/레게 버전! 앞서 Sharon Jones의 레게믹스 7인치나 Erykah Badu의 레게 믹스로 봄비노레코드에서도 큰 인기였던 Ticklah 프로듀스로 The Ivversions 연주에 의한 스틸팬 사운드로 재구축.

Henry & Louis - Every Time / Every Dub (2012)
디지털댄스홀의 관점으로 플로어 지향의 뉴루츠 사운드를 추구하는(듯한?) 미국의 새로운 레이블 Zam Zam Sounds의 최신반으로, 브리스톨의 레전드 덥유닛 Henry & Louis의 플로어킬러튠. 핸드스크린 자켓의 500매 한정반입니다.

Prince Buster - Wash Wash / 30 Pieces Of Silver (1962)
70년대말 UK스카리바이벌 붐을 일으키는 등 영국을 포함한 유럽, 일본 등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킹오브스카 프린스 버스터입니다. 그의 곡 대부분이 클래식이지만 이 두곡을 모르는 스카팬은 거의 없을 정도의 인기곡을 양면으로 수록.

No BS! Brass - Take On Me / Dr. Wily (2011)
브루클린발 모던훵크 브라스 밴드 No BS! Brass의 "Take On Me" 7인치입니다. 무려 A-Ha의 커버입니다. 이곡을 트는 순간 플로어에는 대합창이  터져나옵니다. 피크타임용 파티앤썸.

Gregory Isaacs - Talk Don't Bother Me / Dub (1986)
Gregory '미스터 쿨룰러' Issacs의 전형적인 Skendon 스타일의 미드템포튠. 녹습니다.

Daddy Freddy - Body Lasher (1986)
정글, 덥스텝, 댄스홀, 그라임 등 레게를 기조로 한 베이스뮤직씬에 있어서 현재 독보적 넘버원 MC라 할 Daddy Freddy의 1986년 UK데뷔싱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래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던 그였던만큼 빠르고 공격적인 절품의 컴퓨터라이즈드 킬러튠입니다.

RSD - Depth Drop / Sign Of The Dub (2012)
브리스톨씬의 심장이라 불리는, 90년대 이후 브리스톨씬의 가장 중요한 인물이자 영국의 Dub, Drum'n'Bass, Dubstep씬과 레게를 연결하는 키맨인 RSD (a.k.a. Rob Smith)의 최신작. 과거 밴드 동료였던 AMJ Collective의 RSD 믹스입니다. 근년의 덥스텝적인 구성이 아니라 예전의 More Rockers 스타일로 회귀한 듯한 사운드의 플로어 직격의 퀄리티튠. 도프&킬라.

Eek-A-Mouse & Roots Radics - Anarexol / Dub (1983)
Diplo의 믹스LP에도 수록되었던 80's초 클래식. Diplo의 앨범발매와 맞추어 리이슈되었습니다. 특유의 괴상한 플로우만으로도 애시드 물씬한 이카마우스의 명곡으로 루츠레게와 얼리 댄스홀을 잇는 사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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