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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레코드 업데이트 New Records Arrival

3월 레코드 입고소식입니다. 이번에도 다수의 훵크/소울재즈 7인치와 루츠레게 중심입니다. 샤론존스와 함께 봄비노레코드 매출의 상당 지분을 차지하는 Charles Bradley의 7인치를 비롯해 작년 가장 주목할만한 뉴커머 훵크밴드였던 Funk Revolution과 스페인의 라틴훵크밴드인 The Pipe의 7인치가 입고되었고,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James Reese의 디스코재즈 써머앤썸 7인치와 미국산 아프로비트 밴드 Debo Band의 7인치가 재입고되었습니다. 또한, 위대한 Augustus Pablo의 레어 7인치와 원앤온리의 미니멀/덥 파이오니아인 Rhythm & Sound와 Sugar Minott의 콜라보 7인치가 입고되었으며 (그 Burial이 등장하기 전까지 Burial이라는 단어는 리듬앤사운드를 대표하는 말이었습니다.) Joe Ariwa의 스페이시덥와이즈가 빛나는 최신작 7인치와 Lee Perry, Horace Andy등이 입고되었습니다. 더 많은 레코드와 샘플 음원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The Pipe / Peter Nero - Night In The Jazz Rooms (2008)

월드 탑랭킹 레코드 콜렉터이자 DJ인 Russ Dewbury가 사방으로 튀는 스패니쉬 훵크재즈 밴드 The Pipe와 Peter Nero의 양질의 클래식튠을 컴파일한 7인치


Charles Badley & The Bullets - Now That I'm Gone / Can't Stop Thinking About You (2004)
퀄리티를 보장하는 Charles Bradley의 강렬한 킬러튠. 작년 화제였던 Menahan Street Band가 아닌 The Bullets와의 공작으로 그루브 넘치는 미드템포 훵크튠.

Lucky Brown & The Funk Revolution - Izzy Come, Izzy Go / Deal With It (2009)
근년의 딥훵크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뉴커머 밴드라 할 Lucky Brown & The Funk Revolution의 신작 7인치. 격렬하고 거친 기타와 혼섹션, 플룻 솔로에 아프로훵크의 풍미까지 더한 퀄리티튠으로 거의 완벽한 70년대 빈티지 사운드를 재연하고 있습니다.

James Reese - Let's Go! (It's Summertime) (1975)
Stones Throw 및 다수의 컴필에 수록되어 수많은 DJ와 콜렉터를 매혹시킨 최고의 딥훵/디스코튠이 Jazzman의 리이슈 버전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1975년 레코딩 버전으로 또다시 릴리스! 죽어납니다.

Debo Band - Gedawo / Kiddid Gedubwo Mix (2011)
현재 뉴욕에서 가장 뜨거운 아프로/에티오피안 훵크 밴드인 Debo Band의 최신튠. Mulatu Astake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에티오피안 재즈훵크 넘버인 A면과, 레게 믹스의 B면 킬러!

Khadijah - True Star / Sadiki - Lovers Flight (2010)
재입고. Studio One의 60's 사운드에 절묘하게 보컬을 결합해 호평인, Pecking 레이블의 Studio One 록스테디 오버더빙 시리즈 제2탄. 미치도록 아름다운 이런 곡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Horace Andy / Mafia & Fluxy - Ain't No Sunshine (1975)
호레이스 앤디의 최고 명곡 중 하나이자 지금로 끝없이 커버되고 있는 타임리스 루츠 빅클래식!

Rhythm & Sound feat. Sugar Minott - Let Jah Love Come / Rise & Praise (2005)
독일최강의 미니멀덥 유닛 Rhythm & Sound과 얼마전 영면한 자메이칸 레전드 Sugar Minott의 콜라보레이션 7"으로 심원하고 명정감 깊은 사운드가 아주 훌륭합니다.

Michael Prohpet - War In The City / Joe Ariwa - Dub Inna London Cuty (2011)
Mad Professor의 Ariwa에서 2011년 연속적으로 발매하고 있는 '아버지(Mad Professor)와 아들(Joe Ariwa)' 시리즈의 하나로, 이번에는 Micheal Prophet을 피쳐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조류와 전통적 UK 덥 스타일이 적절하게 교배된 좋은 사운드.

Lee Perry & Zap Pow - River / River Stone (1975)
말이 필요없는 위대한 그남자, 미치광이 천재 Lee Perry 프로듀스의 사이키델릭 레게. 악몽의 원시림 같은 사운드. 무조건 훌륭합니다.

Augustus Pablo - Pablo's Theme Song / King Tubby - Tubby's Dub (1974)

위대한 연주자이자 프로듀서인 Augustus Pablo의 대표적인 롸커스 명곡. King Tubby의 덥믹스에 의한 B면의 Dub도 명불허전.


Wayne Smith - Under Mi Sleng Teng (1985)

슬렝텡을 모르면 레게 또는 댄스홀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자메이카 음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린, 그 자체로 역사가 되어버린 몬스터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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