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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입고 레코드 New Records Arrival

태풍을 뚫고 봄비노 레코드 9월 1차 입고분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금번의 업데이트는 모두 7인치만으로, Rockers간지의 결정체 Junior Byles의 클래식튠이나, Skatalites의 킬러스카, 7인치로는 처음 입고된 Bob Marley 등 킬러 아이템은 물론 봄비노레코드의 베스트셀러인 George McLean과 Jimmy Cliff, Dawn Penn의 7인치도 재입고되었습니다.

득템의 행운은 빠른 클릭의 그대에게.

Junior Byles - Fade Away (1975)
70's 루츠era 최고의 클래식튠. Fade Away 없이 Rockers를 말할 수 없습니다.

George McLean - Holiday Jump Up (오리지널 프레스) (1975)
누구도 존재를 알지 못했던 이름, 조지 매클린의 정말 놓치지 않아야 할 레어 칼립소.

Horace Andy - I Am So Glad (2003)
설명이 필요없는 남자, Horace Andy의 Ba Ba Boom 리딤의 미드템포 7인치.

Skatalites - Lee Oswald (1964)
One & Only, Skatalites의 킬러스카튠

Kingsley Wray & Chanel - Islands In The Stream (2006)
뉴루츠와 댄스홀을 오가는 Kingsley Wray의 경쾌한 라이트 롸커스

Bob Marley & The Wailers - One Love / So Much Trouble (1977)
자메이카 제2의 '국가'라고도 불리우는 초클래식튠.

Alton Ellis - Can I Change My Mind (1975)
Alton Ellis의 타임리스 클래식. Ansel Collins의 오르간에 녹아버립니다.

Jimmy Cliff - Bongo Man (1971)
지미 클리프의 흔치 않은 나이야빙기 넘버.

Dawn Penn - You Don't Love Me (No No No) / Dub Remix (1994)
Studio One의 록스테디 클래식 No No No의 re-take

Big Youth - Every Nigger Is A Star (컬러바이닐) (1974)
개인적으로 Big Youth 자신의 최고임은 물론 최고의 Black Anthem이라 봅니다.

Marcia Griffiths & Freddie McGregor - If I Give You My Heart (2008)
러버스라면 역시 마르시아 그리피스

Sugar Minott - Jah Love (2002)
R.I.P.


덧글

  • 김지갱 2010/09/13 16:28 #

    저도 레게를 좋아합니다. 비록 댄스홀을 듣지만 멋지시군요. 한국에서 레코드 비지니스, 그것도 레게라니... 잘 되시길 바랍니다.
  • Bombino Records 2010/09/14 16:09 #

    감사합니다. 좋은 것과 좋지 않은 것만 있을뿐 댄스홀이든 루츠든 그 이름은 중요치 않다고 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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